

주식회사 월가세교역(본사: 일본 도쿄도 주오구, 대표이사 문현우)이 일본 공식 총판을 맡고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 SILCUS(실큐어스)가 브랜드 전면 리브랜딩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2020년 한국에서 탄생한 SILCUS는 일본 아마미오시마산 프리미엄 실크 성분을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로, 투명하고 맑은 피부로 사랑받는 MONSTA X의 주헌(JOOHONEY)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주헌은 맑고 깨끗한 피부와 건강한 광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SILCUS의 브랜드 슬로건인 ‘피부를 감싸는 실크 베일’을 가장 잘 표현하는 아티스트입니다. SILCUS는 프리미엄 실크 성분을 핵심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하는 것은 물론, 사용할수록 자연스럽고 윤기 있는 피부를 완성하는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주헌은 2023년 첫 번째 솔로 앨범 『LIGHTS』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했으며, 2026년 1월에는 약 2년 8개월 만에 두 번째 솔로 앨범 『光』으로 컴백했습니다. SILCUS가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온 ‘빛(Light)’을 상징하는 아티스트라는 점과, MONBEBE(몬스타엑스 공식 팬덤)는 물론 주변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따뜻한 인품 역시 브랜드 모델로 선정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이번 브랜드 비주얼은 타로 카드를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낮을 상징하는 ‘XIX — THE SUN (Upright)’과 밤을 상징하는 ‘XVIII — THE MOON (Reversed)’ 두 가지 콘셉트로 SILCUS만의 새로운 브랜드 세계관을 표현했습니다.
※ 상단 이미지 : MOON / 하단 이미지 : SUN

MONSTA X 주헌과 함께 브랜드 전면 리브랜딩을 진행한 SILCUS.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SILCUS가 앞으로 어떤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